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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의 기록 (염색/청주 MT/케이링크/기말고사/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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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열적인돌고래47
작성일26-02-02 13:33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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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엔 7시 30분에는 집을 나서야 합니다. 저도 아침을 먹어야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아직 성장기의 아이도 있다보니 아침이 걱정이 될 법 하지만 오복떡본가의 아침대용떡이 있어 든든합니다. ​​​며칠 전, 간단히 먹고 등교하고 싶은 아이를 위해 차려줬던 아침이에요. 토마토 달걀볶음과 속을 좀 더 든든하게 채워줄 찰떡입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던 떡은 꺼내어 자연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만 주면 촉촉하고 쫀쫀한게 쭉쭉 늘어나는 찰떡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아침대용떡으로 좋은 오복떡본가. 스티로폼 상자에 담겨 더운 날에도 상하는 것 없이 안전하게 배송이 되었고요. 영양찰떡 6종이 고루고루 들어 있어 먹기 좋습니다. 6종의 떡이 5개씩 총 30개가 포장되어 있어요. ​​​냉동으로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어 먹으면 되는 냉동 영양 찰떡. 그러니 택배 받으면 가급적 빨리 냉동실로 넣어주는 것이 좋고요. 해동없이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할 수도 있어요. 5분, 10분이 아쉬운 바쁜 아침에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바로 데워서 이용할 수 있는 아침대용떡이라 맞벌이, 워킹맘 등은 냉동실에 챙겨두시면 세상 든든할 듯 합니다. ​​​영양찰떡, 영양약밥, 호박찰떡, 흑미찰떡, 현미영양찰떡, 구름떡의 6종. 아이가 찰떡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입맛 까다로운 사람답게 찰떡의 밤에서 냄새가 나면 또 먹질 않아;; 와- 진짜 개코. 그런데 오복떡본가의 떡은 다 먹었어요. ​​​개별 포장되어 있으니 원하는 맛만, 필요한 갯수만큼만 쏙쏙 꺼내어 이용하기 편리했고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는 것만으로도 따끈한 떡을 쫀득쫀득하게 즐길 수 있으니 먹는 행복도 더해집니다. ​​​오복떡본가는 강원도 원주의 단 하나 밖에 없는 '백년가게'입니다. 전통 수제 떡집으로 23년 경력 장인이 좋은 재료들을 사용해 만드는 떡집이라고 하는데요. ​​​갖은 재료가 충분히 들어갔고, 두툼하게 잘라 개별 포장한 떡이 인상적입니다. 화학첨가물이나 보존제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서 저희처럼 바쁜 식구들의 아침대용떡으로 좋은건 물론이고 어르신 선물로도 좋겠어요. 얼마 전 엄마가 나이가 드니까 입맛도 변하더라. 이제는 떡이나 빵 이런게 좋다.라고 하셔요. 예전에도 엄마는 빵을 좋아하긴 했지만 많은 양을 드시지는 않았는데요. 예전엔 많이 드시지 않던 떡도 맛있다고 하고, 아빠도 떡 포장 주문해 회사 가지고 가서 간단히 점심으로 드시곤 한다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100% 국내산 찹살, 여기에 서리태와 호박고지, 단호박, 완두, 쑥 등의 부재료도 최고 등급의 좋은 재료만 골라 담았고요. 안그래도 요즘 당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스테비아를 사용한 떡이라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한 상자를 부모님과 나눴는데 자라는 아이도 그렇고, 부모님도 당이 높은 걸 먹으면 좋지 않은데 떡이 괜찮을까 염려했었거든요. ​​​떡 여섯 개를 한 자리에서 다 먹는 아이를 보며, 어떤게 가장 맛있었어?&quot하자 아이가 엄청 곤란해하며 말을 못하네요. 음식에 있어서만큼은 평론가인양 얘기하는 아이인데 다 맛있어서 하나를 고를 수가 없데요. 곤란한 질문은 더 이상 하지 않는 걸로~ ​​​떡을 만든 즉시 영하 30도에서 급냉해 신선도를 유지한 떡이라서 포장지채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것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떡 한 상자가 순삭이네요.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양질의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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